방명록

  1. 윤태진 2010/03/09 14:25 MODIFY/DELETE REPLY

    잘사남? 설출장가믄 한번 연락하마..밥한번 묵자..~~~

  2. bin00pang 2008/11/01 17:46 MODIFY/DELETE REPLY

    형 안녕하세요 ㅋ
    오랜만에 왔어요 !! >.<

    형 이번 HITB엘 다녀왔는데 외쿡 사람들이 대부분 MAC 쓰는거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ㅁ-;;
    윈도우 사용자는 찾아보기가 힘들고요 ㄷㄷㄷ
    물론 IT에서 일하는 사람들이라 그럴 수 있지만 ㅎ

    이제 우리나라도 글케 되는 걸까요? ㅋㅋㅋ

  3. 비밀방문자 2008/08/22 19:57 MODIFY/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4. ILmo-?? 2008/08/07 15:12 MODIFY/DELETE REPLY

    나 혼자 알기에는 너무 아까운 빅!! 사건.
    여기에라도 쓰지 않을 수 없구나..
    내 직장 컴, 모니터에 내장된 스피커 아주 착하게 성능을 뽐냈었거든.
    그 스피커 언젠가부터 소리 그치고,, 원인을 세포적으로 훑어봤단다.
    뻔한거 알지? 콘센트, 환경설정, 제어판까지.. 그럼에도 불구, 끝내 그 소리는
    자취를 감췄다는거. 으.. 모니터가 노쇠로 조용히 살자는거려니.. 했단다.
    아,, 그런데, 오늘..
    너무 감사한 신도리코 프린터 아저씨가 돌아가시기 일보 직전의 프린터
    회생시켜주시고 가시는 길에, 다른 얘기하시다 스피커 돌아가셨다는 말씀 드렸거든.
    몹시 성실하신 그 분, 여기저기 훑어보시더니.. 무슨 이어폰 잭같은 거 하나 보시고
    이게 뭐예요? 하시는거야. 아!! 순간 이제야 이 먹통된 두뇌에
    실같은 감지가 찌르르르..
    바로, 바로 그거였다. 아! 헤드셋.
    얘들한테 시끄러울까봐 헤드셋 하나 책상 밑에 내려놨던 것.
    그걸 이제야 바로 보게 되다니..
    이 증세는 어디에서 온걸까?

    내려올 때 말없이 사라락 내려와서 미안쿠나.. 착한 루나틴 덕분에
    5일간 너무 잘 지냈다. 감사해.

  5. ILmo-?? 2008/06/10 23:09 MODIFY/DELETE REPLY

    계속 내 글의 연속이구나.. 이런..
    내 마우스, 아꼈던 마우스 검정색 아이비엠이 드디어 맛이 간 것 같다.
    너도 기억나지? 거의 십년 된 것 같구나. 웬만하면 참고 쓰겠는데.. 이젠 안락사라도 원하는 걸까?
    너무 말을 안 들어준다. 동쪽으로 굴리면 서쪽이니까...- -
    참한 마우스 하나 구하면 알려주겠다.

    • Lunatine 2008/06/12 18:38 MODIFY/DELETE

      키보드/마우스는 소모품이라고 생각하세요. ㅋㅋ..

      1~2년 쓰다가 던져버릴거라는 생각으로..

  6. ILmo-?? 2008/05/09 13:05 MODIFY/DELETE REPLY

    엌,, 뭣이야 이건.. 함부로 공개해서 미안타마는.. 어찌 내가 쓴 글을 자유자재로 마킹???
    실신지경이구나,, 네 컴은 마술부리는 재주가 있나.. 보네.. 하긴 그게 개인신상정보에 속하기도 했겠지만.. ?? 아직도 난 영,, 감이 안오는데... 전문가들 리그는 뭔가 달라도 다르겠지.. ?? 라고 이해하마.
    4월에 영민이 소식 후로 우리집은 TV 켰다하면 무조건 MBC였다.
    TV 라고 뉴스만 보는 나도 가끔 눈여겨보곤했는데, 어제 쌍촌동 엄마(네 할머니)말씀이..글쎄 출근이
    12일부터라며? 나 원참.. 또 보겠다..^^

    • Lunatine 2008/05/15 17:54 MODIFY/DELETE

      ㅎㅎ.. 20일입니다.

  7. Lunatine 2008/05/08 16:33 MODIFY/DELETE REPLY

    [ILmo님 작성]

    하이! 루나틴, 닉을 꾸준히 변함없이 사용해 온 덕에 여기서 찾을 수 있어 좋구나.
    어제 너무 고마웠다. 잘 키운 (내가 아니고..^^언니)프로급 전문가가 늘 포진해있다는 것은
    왕초보급 온라인 사용자로서 얼마나 든든한지.. 정말 고맙다.
    민호야, 아직도 네 얼굴속에 너 세살 네살적 모습이 숨어있어.
    그래서 너 볼때 가끔 너무 귀엽거든..ㅎㅎ
    늘 몹시 바빠보여서 일년에 한 두번 볼까 말까했던 네가,
    기한 넘기지 않고 논문내고 졸업했다니.. 그 소식도 나만 못들어서 졸업식에 참석도 못한 것이 참 아쉽구나.. 연가내서라도 갈 일이었는데.. 이건 언니의 직무유기다. 순전히..
    날 갑자기 패닉에 빠뜨렸던 어제 내 컴의 와사삭.. 덕분에(?) 오랫만에 폰했더니..
    밤 늦게까지 내 불쌍한 컴(주인 잘 못 만나) 응급처치에 진단 제대로하고 대안도 주고, 고마웠어..
    이달 20일부터 XXXXXX으로 진입하기로 했다니.. 읍,,, 진정 무한히 급 축하 축하!!
    잘됐어, 정말 잘됐다니까..^^
    서울가게 되면 제일 먼저 연락하겠다^^ 왜? 흠.... 잘 자란 조카 관리차원에서..ㅎㅎ

    • Lunatine 2008/05/08 16:35 MODIFY/DELETE

      ㅋㅋ.. 제가 개인신상정보를 가급적 공개 안해서..
      XXXXX로 마킹했습니다... 하하...

      여튼 감사드립니다. ^^

  8. wisrage 2008/04/05 01:25 MODIFY/DELETE REPLY

    요즘 심심해서 여기저기 웹서핑하다가...오랜만에 여기 들어왔는데....
    모든게 검은 세상이네요...^^
    guestbook 한 참 찾았는데....
    옆에 세로로 있었네요....^^;;
    꽤 오래 찾았습니다...
    방명록 안 쓰고 그냥 갈뻔 했으니까요...^^

    • Lunatine 2008/04/07 20:55 MODIFY/DELETE

      음.. 그러냐..

      내가 좋아하는 BlackNoir스킨의 새 버전이 나와서 교체했는데..

      방명록 찾기가 힘든가보구나... 예전걸로 바꾸던가해야겠네..

      잘지내쟈? 열심히 공부해라~ ㅋ

  9. maystyle 2007/10/29 14:16 MODIFY/DELETE REPLY

    흑... 어제 술기운이 아직도 머리를 빠삭하게 만드넹...^^
    어제 너무 반가웠고, 담번에 한번 기술애기를 쫘악 펼쳐 보자구...ㅋ

    • 루나틴 2007/11/11 15:12 MODIFY/DELETE

      기술... 기술...

      하하하..

      오랜만에 느닷없이 만났지만..

      뭐, 재밌었죠.. 하하..

  10. 일고 장비 2007/10/22 10:22 MODIFY/DELETE REPLY

    형제여.
    보고 싶구랴.
    여기는 하루하루가 바쁘기 그지없소...
    학교평가.라는 게 뭔지 ㅡㅡ;;;;

    수능 끝나고 나면... 또 '임용고시' ㅡㅡ;;;;
    겨울방학.정도는 되어야 시간이 넉넉할듯.
    그때 함 보세 ㅋㅋ ^^; 시간이 될진 모르겠지만...

    • 루나틴 2008/03/15 23:17 MODIFY/DELETE

      승양 시집갈 때 볼 수 있으리라 생각했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결혼식장에 못가서 못보게 되었구료..

      언제든지... 연락을 먼저해주기 바라네.. ㅎㅎ